슉슉슉
목요일, 5월 12, 2011
위로
"오빠. 내 다리 미쳤나봐. 너무 두꺼워. 왜 난 살찌면 다 다리 살로 찌지? "
"아니야. 그렇게 다리 뚱뚱하지 않아. 짧아서 그렇지."
.....
ㅋ
ㅋ
근데 왠지 위로가 된다..ㅋ
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위로하고 말도 안되게 위로받는..
2 개의 댓글:
lynn
:
이럴수가!ㅋㅋ 천생연분이네~~
5월 13, 2011 3:56 오전
JAESUN
:
ㅋㅋㅋㅋㅋ완전 길들여졌어 둘다 ㅎㅎ
5월 24, 2011 8:34 오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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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개의 댓글:
이럴수가!ㅋㅋ 천생연분이네~~
ㅋㅋㅋㅋㅋ완전 길들여졌어 둘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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