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요일, 5월 12, 2011

위로

"오빠. 내 다리 미쳤나봐. 너무 두꺼워. 왜 난 살찌면 다 다리 살로 찌지? "
"아니야. 그렇게 다리 뚱뚱하지 않아. 짧아서 그렇지."
.....




근데 왠지 위로가 된다..ㅋ
말도 안되는 방법으로 위로하고 말도 안되게 위로받는..

2 개의 댓글:

lynn :

이럴수가!ㅋㅋ 천생연분이네~~

JAESUN :

ㅋㅋㅋㅋㅋ완전 길들여졌어 둘다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