슉슉슉
수요일, 4월 13, 2011
오빤 나의 란초
션과 정혜영 부부가 예전에 어떤 프로에서. 둘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또 더 사랑하고 하면서 서로를 많이 바꾼 것 같다고 했는데. 그 부부만큼 아름답고 착하지 않지만. 나도 오빠를 만나고 사랑받고 하면서 정말 많이 변했다. 나한테 너무 좋은 영향을 많이 주는 사람이다. 나에게 란초 같은 사람이랄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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