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스포츠의학회에서 발표한 2011년 피트니스 트렌드.
내가 생각했던 그림과 많이 일치해서 고무적이다.
1. 정규과정교육이수한 피트니스 직업군
- 운동생리학, 운동역학, 재활치료, 운동처방 등의 분야를 공부한 전문인력이 피트니스 센터에 근무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음
2. 노인층을 위한 피트니스 프로그램
-실버피트니스 붐
-생활에서 불편함이 없는 수준으로 신체를 유지하는것이 목적
3. 근력운동
-더 다양한 목적을 위한 근력운동 붐
4. 아동비만
-소아비만 정책의 입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등 관심 높아짐
5. 퍼스널트레이닝
-PT 수요,공급 모두 증가, 수준도 높아짐
6. 코어트레이닝
- 골반근처 위치한 근육이나 척추에 붙어있는 심부근을 단련
7. 운동-체중감량
-식사섭취와 운동을 어떻게 연관시켜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 계속
8. 부트캠프 스타일 운동
- 신병훈련소 형태 프로그램
9. 기능성 운동
-다양한 요소를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한 운동의 한 조류. 예) 케틀벨, 크로스핏
10. 의사인력 파견 및 위탁
- 의사의 역할이 피트니스 업계 전반에 걸쳐 중요해짐.
출처.
http://www.mfight.co.kr/news/news_view.php?bcode=1&lcode=1&mcode=9&scode=&code=mfight_total_news&Page=&number=185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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